단순히 프로그램내에서 변경되지 않길 바라는 변수에 final을 쓴다고만 알고 있었다.


실제로 개발을 할 때 그렇게 쓰기도 했지만 굳이 안써도 문제되는 상황은 없었다.


그런데 lambda를 공부하면서 익명 메서드를 넘기면서

final 변수가 강제로 필요하게 됐고.

왜 만들어 논지 알게 됐다.


자바 입문할 때 익명 클래스 만들 때 그냥 안되니까 final을 썼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왜 안되는지 따지기에는 너무 어려워 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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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생성되는 트리거말고는 써본 적이 없다.

오라클에서 다중 입력을 하는데  시퀀스가 증가되질 않아서 제약조건 에러가 발생한다.

그래서 insert전에 각행에서 시퀀스가 따로 실행되게 만들었다.


create or replace trigger pst_trg

    before insert on positions

    for each row

begin

    :new.pst_num := SEQ_PST_NUM.nextval;

end;


다른데 어떻게 적용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일단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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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 시행사 - 하청업체 


시행사와 하청업체는 협력업체 관계

이런 구조에서 시행사에서 PM이 나오고

하청업체 개발자들(나)과 일을 한다.


하나의 일에만 전념한다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가겠지만

두 업체 모두 개발이 체계적으로 잡혀있지 않은 경우 참 힘들다.

만1년이 되가는 개발자(나) 매일 야근하면서 피곤에 쩔어 개발중

프로그램 전체 구조를 볼 수가 없다.

자꾸 뭔가 새로운게 생기지 않길 기도하고 걱정하면서 개발한다.

PM과 하청업체 관리자는 개발에 대한 관심보다 자기일 하기 바쁘다.

개발은 늦어지지고 본인들 생각과 결과물은 점점 거리가 멀어진다.

해야 할게 너무 많다. 개발 직접 도와줄거 아니면 나한테 아무말 안시켰으면 하는 마음

결국 시험테스트날 문제가 터진다.

시행사와 하청업체는 서로 말이 달라 티격태격

예상 했던 일이다.

어떻게 하면 이일을 막을 수 있었을 까

나한테는 어느정도 책임이 있는 걸까

어째든 다음에 내가 이런 일을 막으려면

아무리 개발할 시간이 부족해도 요구사항에 대한 우선 순위를 표를 만들어서

매일 보고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내 실력이 어느정도 위치인지 계속 눈치를 봐왔지만 이제 그럴 필요 없는 것 같다.

그냥 지금 상황은 내가 주도해서 다 하는게 차라리 낫다.

개발일정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철저히 보고를 해야 겠다.

답답하면 사람 더 뽑겠지

그리고 늦어지는 이유를 설명하고 야근은 배째야겠다.(하지만 그럴 수 있을까?)

물론 내 삽질로 늦어진거면 마무리 지어야한다.


답답하면 직접 개발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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